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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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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제너럴 다이나믹스사, 함정탑재용 무전기 제공 예정



미 해군 우주해상전체계사령부(SPAWAR)는 해군의 수상함 및 잠수함용 AN/USC-61(C) 디지털 모 듈식 함정탑재 무전기 제공과 관련하여 제너럴 다이나믹스사와 2,9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 계약에는 디지털 모듈식 무전기, 초기 예비 구성품 및 관련 보급품과 서비스 등에 대한 지속적인 A/S를 제공하게 되어 있다. 


수상함 및 잠수함은 AN/USC-61(C) 무전기를 통해 단파(HF), 극초단파(UHF) 가시선, UHF 위성 통신, 초단파(VHF) 주파수를 이용하여 통신할 수 있다. 콤팩트하고 다중채널인 무전기는 음성 및 데이터 통신을 위해 몇 개의 상이한 파형과 여러 수준의 정보 보안을 제공하게 된다. 다중보안 수준으로 전자방해의 영향과 기타 가혹한 운용 조건에서도 안전한 음성 및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AN/USC-61(C) 무전기는 2MHz~2GHz의 주파수를 사용하여 운용하고 UHF 위성통신을 위한 요구조건에 부합되는 합동 상호운용성 시험사령부 인증을 취득하였다.


  < 용어설명 >

※ SPAWAR : Space and Naval Warfare Systems Com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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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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