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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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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라 위성용 수신장치 납품업체로 유럽 루아그사 선정



유럽 루아그(Ruag Space)사는 독일 OHB 시스템사와 사라(SARah) 레이더 정찰체계에 있는 반사 위성 2개에 사용할 항법정보 수신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루아그사가 수신장치를 생산·시험하고, 스웨덴 루아그사가 수신장치 안테나를 제작하며 2017년 초에 납품 예정이다. 


독일군은 2019년 말부터 현행 SAR-Lupe 체계를 사라 정찰체계로 교체할 예정이다. 루아그사가 위성용으로 특별히 개발한 차세대 항법정보 수신장치는 유럽의 갈릴레오(Galileo) 체계 및 미국의 GPS 체계 등 다양한 다른 항법 위성체계로부터 보내온 신호도 처리가 가능하다.루아그사 신형 항법정보 수신장치는 고도로 정확한 위치결정 정보를 위해 2개의 주파수에서 동시에 신호를 처리할 수 있다. 수신장치는 우주에서 사용하도록 견고하게 개발하고 정밀 궤도 결정(POD) 요구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맞춤식으로 제작된다.


 < 용어설명 >

※ POD : Precise Orbit Deter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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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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