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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이스라엘, 9월에 바락 8 미사일 장거리시험 실시 예정



인도와 이스라엘이 9월에 바락 8 미사일 장거리시험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인도는 이스라엘에서 시험에 성공한 바락(Barak) 8 미사일을 9월에 인도 P-15 구축함 콜카타함에 탑재하여 추가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바락 8 미사일은 2016년에 인도와 이스라엘 해군 함정에 설치하여 미사일·항공기·무인기 등 적대세력의 무기로부터 함정을 방호하는 방공능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미사일은 2014년 11월에 이스라엘에서 단거리 시험에 성공했으며, 인도에서는 장거리 시험을 실시 예정이다. 이 체계는 이스라엘 IAI사와 인도 국방연구개발기구(DRDO)가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이스라엘 엘타사가 레이더, 인도 브라하트 다이나믹스사가 추진체계, 라파엘사가 미사일 요격수단을 개발하였다. 


생산단계 동안에 브라하트 다이나믹스사가 하이드라바드시 인근 에 신규로 설립한 공장에서 미사일을 생산하며, 양산은 2016년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락-8 체계의 핵심인 MF-STAR 능동위상배열레이더는 함정 무기체계에 대한 탐색·추적·표적획득·사격통제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용어설명>

※ MF-STAR : Multi-Function Surveillance & Threat Alert 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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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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