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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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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신형 폭발물 탐지 무인지상차량 공개



나이지리아 공군은 공군기술대학 AFIT(Air Force Institute of Technology)이 개발한 신형 폭발물 탐지 무인지상차량(UGV)을 7월 31일 제44회 학위수여식 행사에서 공개하였다. 급조폭발물(IED)을 들어 올린 다음 처리를 위해 안전한 위치로 이동하는 방법을 시연하였다. 2012년 병기공병부 학생이 제작하였으며, 이후 더욱 높은 수준인 UGV 타입 2로 개조하였다. 폭발물 탐지 UGV는 GSM 신호를 왜곡시키기 위해 주파수 재머(jammer)를 갖추고 있으며, 4시간 동안 작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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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숙 화백의 호국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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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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