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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G-7 회의장 풍경

모든 상황을 설명해주는 사진 한 장


허핑턴 포스트 지는 10일(현지시간) '메르켈 총리 집무실에서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이번 회의의 분위기를 단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며 짧은 기사와 함께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결연한 태도로 강하게 요구하는 듯한 메르켈 총리, 팔짱을 끼고 단호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결연한 눈빛으로 두 지도자 사이에서 무언가를 설명하고 있는 볼턴 국가안보 보좌관, 상황을 관망하는 듯한 아베 총리의 모습 등 각국 정상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게시한 메르켈 총리 측은 '캐나다 G-7회의 둘째 날, 휴회 시간에도 계속되는 협의' 라고 다소 불만감 섞인 표현으로 사진 설명을 붙였다고 한다.

  

신문은 저 순간에 어떤 말들이 오갔는 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인터넷 상에서 수많은 아마추어 분석가들의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후변화 협의가 시작되기 전 예정대로 회의장을 떠났다.



(번역 : 글로벌디펜스뉴스 외신번역기자 이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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