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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마트폰이 새로운 사이버 위협으로 부상

스마트폰을 해킹하여 민감한 대화 내용을 도청 및 데이타 탈취가능



미국 국방전자통신협회가 개최한 군사통신 연례 회의에서 모바일 기기가 생산적 도구로도 이용될 수 있지만 첩보 행위 및 악의적 활동의 커다란 표적이 될 수도 있음을 지적했다.  적들은 스마트폰을 해킹하여 민감한 대화 내용을 도청하고, 데이터를 탈취하거나 사진까지 촬영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은 일상생활의 필수 매체가 되었으나 보안 취약성을 이용해 악용될 가능성이 항상 존재한다.  러시아가 나토군 병사 스마트폰 해킹으로 군 관련 작전 정보를 절취하여, 병력을 파악하고 아군을 위협했던 사례 존재했기 때문이다. 또한 러시아 수병이 시리아 앞바다에서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려 비밀을 유지해야 하는 함정의 위치를 전 세계에 공개한 사례가 존재한다. 적들은 전장에서 병사들이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를 해킹하여 병사들의 위치를 파악하여 공격할 수 있다. 


네트워크 및 통신 기기가 국가안보에 새로운 위협으로 부상함에 따라 보안 취약성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의 노력 필요하다.  모바일 기기의 보안문제를 노트북이나 PC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여, 모바일 기기의 정보 및 데이터 보호와 관련된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  


<자료 및 사진출처 : Are smartphones the new cyber threat vector?, fifthdomai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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