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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AFRL, 항공기 발사 원격정찰 무인기 연구개발 중

여러 사유로 직접 정찰이 곤란할 경우 원거리의 정찰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무인기를 개발·시험 중



미공군연구소(AFRL)가 중무장지상공격기(gunship)로부터 발진하여 원거리의 정찰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관발사형 무인기를 개발·시험 중이다. AC-130 공격기가 기상, 위험 등의 사유로 목표에 접근이 곤란한 경우, 기존에 탑재된 발사관에서 소형 정찰무인기를 발진시켜 모선의 정찰용 주 장비 수준의 동영상(FMV)을 획득하기 위한 TOBS(TOBS: Tactical Off-Board Sensing) 사업을 진행 중이다. AFRL은 여러 가지 관발사형 무인기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미특수작전사령부(USSOCOM)의 요청에 따라 AC-130에 적합한 무인기 알티우스(ALTIUS)를 Area-I사와 개발 중이다. 

Area-I사는 알티우스 무인기가 AC-130J 및 AC-130W Singer II 공격기의 공용장비인 직경 6인치, 길이 4ft의 발사관에 적합하도록 소형화 개발 중이다. 알티우스는 배터리와 전기 프로펠러로 추진되어 200kts의 속도로 비행한다. 비행용 날개는 발진 후 전개되며, 주야간용 EO/IR 장비를 탑재했다. 현재는 1회용 개념으로 개발되고 있으나, 회수 방식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자료 및 사진출처 :  AFRL looks to extend aircraft ISR range through TOBS effort, janes.ihs.com / 국방기술품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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