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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 함상운용 무인공격기 ‘MUX’ 개발 계획

MV-22 오스프리(Osprey)의 적진 진입 시 적의 대공 공격을 무력화할 무인공격기를 개발



미 해병대가 함정-지상간 병사 수송용 MV-22 오스프리(Osprey)의 적진 진입에 선행하여 적의 대공 공격을 무력화할 함상운용 무인공격기를 개발·전력화할 계획이다. MV-22는 250kts의 빠른 속도로 비행하여 1대당 해병 22명을 적진에 투입시키는 개념으로 운용되는데, 공격헬기의 속도로는 지원이 곤란하여 새로운 수직이착륙 중무장 무인기 ‘MUX’ 체계를 개발할 계획이다.

미국 Piasecki사가 DARPA 및 록히드마틴사의 스컹크웍스 팀과 개발한 모듈형 공육양용 수직이착륙기 ARES를 기본으로 운용개념과 요구성능을 충족하는 공격무인기를 개발한다.(※ ARES: Affordable Reconfigurable Embedded System) MUX는 적의 대공포, 지대공미사일, 주요 진지를 로켓, 폭탄, 미사일로 공격하는 임무를 가진 수직이착륙기로 공군의 MQ-9 리퍼(Reaper) 수준의 Group 5 무인공격기로 개발될 계획이다.

Group 5 무인기는  중량 1,320lbs, 고도 18,000ft, 속도 250kts 이상이다. 250kts의 비행속도 구현을 위하여 ARES 무인기의 지상운용 개념을 삭제하고, 전기 덕트팬과 꼬리날개를 적용하여 피치와 항력을 감소시켰다. 덕트팬이 필요한 양력의 50%를 발생할 수 있도록 최적화 개발됐으며,  2026년 전력화가 목표이며, 사상자 후송, 탐색구조용 형상도 병행개발 계획이다.

 < 용어설명 >
※ MUX: Marine Air-Ground Task Force Unmanned Expeditio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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