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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스롭그루먼사, 드론 대응을 위한 베놈체계 개발 중

소형 드론을 탐지하고 식별하여 이동하는 표적을 정확하게 지정하는 보유


노스롭그루먼사는 소형 무장 드론에 대응하기 위하여 베놈(Venom) 체계를 개발 중이다.  베놈 체계는 현재 육군과의 계약에 따라 시험 중이며, 소형 드론을 탐지하고 식별하여 이동하는 표적을 정확하게 지정하는 능력을 지난 2015년 7월에 실시된 육군 기동-화력 종합실험 훈련 중에 시연한 바 있다. 현재 90개 이상의 국가와 비정부세력들이 드론을 운용하며, 30개국 이상에서는 무장 드론을 채택하거나 개발 중이다.


베놈 체계의 핵심은 노스롭그루먼사의 경량 LLDR을 강화하였다는 것이다.  베놈 체계의 LLDR은 안정화된 짐벌형 차량장착대에 설치되며, 이는 차량과는 무관하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다양한 육군 플랫폼에 설치 가능하다. LLDR은 주간 및 야간뿐만 아니라 연막과 같이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조건에서도 표적을 인지하며, 2014년부터 2,700개 이상의 체계가 야전에 배치되어 있다.


<용어설명>

※ LLDR : laser designator rangefinder (레이저 표적지정 및 거리측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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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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