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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수중 무선충전 기술개발 성공

수중에서 무인잠수정 무선으로 충전 '무인잠수정 작전능력 향상'



미 해군이 수중에서 무선으로 무인잠수정을 충전하는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이로 인하여 무인 잠수정의 작전능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미 해군은 올해 7월 버지니아급 'North Dakoda' 함에서 REMUS 600 수중드론을 출격시켰다가 회수하는데 성공한 바 있는데, 수중무선 충전기술의 성공으로 수중드론의 작전 능력이 대폭 증가하게 된 것이다. 


최근 미 해군은 SSC PAC의 수중광학통신시스템을 활용하여 실시된 기술 입증 시험에서 중형급 연구무인잠수정의 내장배터리를 무선으로 충전시키는데 성공함에 따라 관련 기술을 활용한 연구들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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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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