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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 엑스칼리버 Ib탄과 M198 견인포 호환성 확인




미 육군의 엑스칼리버(Excalibur) 사업단은 M198 155mm 견인식 곡사포에 모듈식 추진제를 사용할 경우 최신형 M982A1 엑스칼리버 Ib(Increment b)탄을 사격 가능한 것으로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M198포에 엑스칼리버 Ib를 사용할 경우 최대 사거리가 50km로 증가되고, 표적의 2m 내의 정확도를 가진다. 이 155mm탄은 GPS 유도를 하여 정확도가 높아, 초탄 유효도가 향상된다. 또, 비회전 고정식 부품을 사용하고 그 종류를 줄여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 탄은 미 육군, 미 해병대와 독일, 캐나다, 스웨덴 군이 보유하고 있다. M198 155mm 견인식 곡사포는 1979년에 배치되기 시작하였고, 1992년까지 1,600문 이상 생산되었다. 미국 외에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등 11개국에서 운용 중이다. 최대사거리는 재래식 탄으로 22.4km, RAP 탄으로 30km이다. 


M198포는 재래식의 155mm 곡사포이며 현재도 12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 신형 엑스칼리버 Ib 탄을 구형 M198포에서도 사용 가능한가에 대해 미국뿐 아니라 타 국가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에 미 육군은 사격시험을 통하여 운용성, 사거리, 정확도 등을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호환성을 확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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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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