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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 CACI사와 적외선 기술개발 지원계약 체결

미 CACI사가 야간투시 및 적외선(IR) 기술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미 육군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2,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에 따라, 미 육군 전자통신 연구개발 엔지니어링 센터(CERDEC) 야시경 전자 센서부(NVESD)에 특화된 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또, 축적된 CACI사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미국 병사를 방호하고, 전장에서의 전술적 이점 보장을 위한 IR 관련 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CACI사는 주야간 열악한 시야 조건에서 공중·해상·지상 표적을 탐지하는 야간투시 및 IR 기술 연구 개발을 위해 기술·엔지니어링·사업관리지원을 제공할 예정임이다. 적대세력과 위협에 대한 상황인식 강화를 위해 첨단 센서기술 개발 지원 실적을 활용할 예정이며 작업은 향후 22개월 동안 시행하게 된다.


CERDEC NVESD는 IR 무기 조준경 및 감시체계 등과 같은 첨단 야간 투시 및 기타 센서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 용어설명 >

※ CERDEC : Communications-Electronics Research, Development and Engineering Center

※ NVESD : Night Vision and Electronic Sensors Directo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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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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