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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신형 연구조사함 '닐 암스트롱함' 인수시험 완료



미 해군은 해양학연구함(Oceanographic Research Vessel) 1번함인 닐 암스트롱함(AGOR 27)의 인수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닐 암스트롱함은 상용선박을 근간으로 설계된 단일선체의 함정으로 연안 및 심해해역에서의 해양조사, 해도작성 등 해양학 연구조사와 해군 특수임무를 지원한다. 인수시험에서 함정의 추진체계, 위치확인통제체계, 항법, 크레인 및 윈치, 통신체계의 성능을 평가할 예정이다. 


닐 암스트롱함은 전장 72.5m, 함폭 15.2m, 흘수 4.5m, 배수량 3.043톤, 순항속력 12kts에 항속거리는 10,545NM이다. 고효율 엔진과 배기가스 통제체계 장착, 함 시스템 감시 첨단정보기술,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첨단 통신 체계, 유지관리 비용 절감을 위한 선체 특수피막처리 기술 등이 적용된다. 용량 1,044kW 디젤엔진 4기와 879kW의 전기추진 모터 2기로 추진되 며, 승조원 20명과 연구조사요원 24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함정 이름은 미 해군의 항공기 조종사이자 인류 최초로 달에 첫발 을 내디딘 닐 암스트롱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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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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