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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신형 야시경 장비, 조준없이 사격한다



미군이 야간에 조준을 하지 않고 사격이 가능한 야시경 장비를 개발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ENVG III 신형 야간투시경은 병사가 착용한 헬멧과 개인화기에 부착된 무기조준경이 무선으로 연동되어 병사가 야간이나 어두운 공간에서 작전시 조준을 하지 않고 헬멧에 보이는 영상에 따라 사격을 하면 되는 것이다.


신형 야간투시장비는 개선된 전장 영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병사들이 전통적인 사격진지에 의존할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FWS-I는 M4 카빈, M16A4 소총, M249 분대자동화기소총, M136 AT4 소총, M141 벙커파괴화기 등에 설치가 가능하다.  


두 체계간의 기술적 호환성을 통해 신속한 표적획득 능력을 제공하게 된다. FWS-I가 무기 조준경의 영상신호를 ENVG III에 무선으로 송신하기 때문에, 병사들이 무기를 자신의 눈높이로 올리 지 않고도 정확히 사격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병사들은 무기 조준경이 제공하는 18~26° 시계 영상보다 ENVG III가 제공하는 40° 시계의 영상을 볼 수 있어 훨씬 양호한 상황인식이 가능하게 된다. 병사들은 ENVG III를 통해 연기로 가득한 방과 같이 시계가 저하된 환경에서도 표적의 열 특징을 탐지할 수 있는 열 영상 및 야시경 영상을 동시에 볼 수 있다.


  < 용어설명 >

※ ENVG III : Enhanced Night Vision Goggle III 

※ FWS-I : Family of Weapon Sights - Individ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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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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