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1 (금)

  • -동두천 23.2℃
  • -강릉 28.8℃
  • 서울 24.8℃
  • 대전 24.2℃
  • 천둥번개대구 23.9℃
  • 울산 23.3℃
  • 광주 24.3℃
  • 흐림부산 22.5℃
  • -고창 24.7℃
  • 제주 27.5℃
  • -강화 23.3℃
  • -보은 23.2℃
  • -금산 24.0℃
  • -강진군 23.6℃
  • -경주시 23.9℃
  • -거제 24.9℃
배너

배너

미 육군, M9을 대체할 신형 XM17 권총 개발 추진

미 육군은 M9 권총을 신형으로 대체하기 위해 프로젝트명 ‘XM17’ 개발을 위한 RFP를 발표하였다. XM17 MHS 개발 RFP의 최종본을 6월 8일 인터넷상에 공개하였으며, 7월 8일 약 20곳의 제안 예상업체에게 탄약개발과 관련된 추가사항을 공개하였다. 


XM17용 총탄 개발에는 일반탄(ball ammunition) 외에 파편탄(fragmenting ammunition)이 포함된다. 각 사가 생산하고 있는 기존의 상용 권총을 최적화하여 XM17 모델을 개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미 육군은 신형 권총을 28만정 획득할 계획이고, 타 군도 20만정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수임무를 위한 소형(compact) 형상도 약 1만정 소요가 예상되고 있다.


XM17은 모든 사람의 손 형상에 맞도록 손잡이가 변경될 수 있는 모듈 형식의 권총(MHS)이다. 정확도는 50m 거리에서 4인치(10.2cm) 원에 90% 이상 탄착 수준이다. 여러 종류의 사격통제장치와 조준장치(빛, 레이저) 장착이 가능하다. 구경은 제한하지 않으며 여러 크기의 탄창을 사용할 수 있다.


 < 용어설명 >

※ MHS : Modular Handgun System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안남숙 화백의 호국 갤러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