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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최초로 잠수함 전개 수중드론 운용시험 성공



미 해군은 최초로 잠수함에서 전개․회수되는 수중드론(REMUS 600)의 실제 작전운용 시험에 성공하였다. 시험 관계자는 지중해 해역에 배치된 버지니아급 핵추진잠수함 ‘North Dakoda’함에서 REMUS 600 수중드론을 군사적 목적으로 전개 및 회수함으로써 군사목적을 달성하는 데 성공하였다고 설명하였다. 


드론은 잠수함 상부에 설치된 DDS를 통해 전개되며 무게는 240kg, 직경 322mm, 전장은 3.25m이고, GPS 장비, 고성능비디오카메라, 이중주파수를 이용한 측면탐지소나기술 등이 장착되었다.수중 600m 까지 운용이 가능하며 최대 작전 지속기간은 24시간 이상이다. 


 < 용어설명 >

※ DDS : Dry Deck 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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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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