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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무인항공기용 레이저 항법장치 개발



미 해군은 무선주파수 및 GPS 신호가 재밍을 받거나 중단되는 지역에서 무인항공기에 사용할 항능력과 착륙능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미 ADSYS사는 정밀 3D 항법 및 착륙능력을 제공하기 위해 LARS(Laser-Aided Recovery System)를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LARS 공중 수신장치는 크기·무게·전력(SWaP) 요건을 충족하여 유·무인 고정익 항공기 및 헬기 설치에 적합하다. 이 신장치는 레이저를 사용하여 항(抗)재밍 능력을 지원하고, 적대적인 상황에서 요격당할 가능성을 줄이면서 은밀하게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LARS는 LARS 기준점(Reference Station) 및 LARS 항법장치 등 두 개의 주요한 하부체계로 구성되어 있다. LARS 기준점은 레이저, 비행 중 재구성능력 보유, SWaP 요건을 충족한다. LARS 항법장치는 전천후 사용 및 항공기 비행통제 컴퓨터와 접속이 가능하다. LARS는 주야간 악천후 조건에서도 62마일을 운항할 수 있고, 어떠한 RF 신호와 독립적으로 운용되며 UAV 운용을 확대하고 운용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용어설명> 

1. SWaP : Size, Weight, and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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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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