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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회계감사원, 미 해군 드론 역할 정해진 바 없다




미 회계감사원(GAO)은 미래 미 해군의 항공모함 기반 전투 드론의 역할이 아직까지 명확하지 않으
며, 이에 따라 해군 지도자들이 미래 항모운용 무인 감시/전투기(UCLASS) 사업의 장기적인 비용에 대해 명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접전 정도가 약한 환경에서 제한된 타격과 함께 감시임무를 수행할 것인지, 심한 접전환경에서 제한된 감시와 함께 타격임무를 수행할 것인지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미 의회는 UCLASS 무인항공기가 적의 방어망에 대해 충분히 무장이 되고 생존성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였다. 

미 해군은 항공모함의 정보·감시·정찰·표적획득·타격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UCLASS 무인항공기 개발 사업에 2020년까지 최소한 30억 달러를 지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 해군은 2013년 8월에 예비설계안을 개발하였고 2014년 5월에 평가가 실시되고 개발계약은 2017년에 체결할 예상이이다.전문가들은 첫 번째 UCLASS 무인항공기를 갖춘 항공모함이 2022년에 실전 배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용어설명>

※ UCLASS : Unmanned Carrier-Launched Airborne Surveillance and Strik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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