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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차기 호위함 획득 계획 착수

미 해군은 연안전투함(LCS) 이후 차기 호위함의 설계와 요구조건을 2016년 10월까지 확정하고 2015년 중반에 공통전투체계를 결정하는 등의 추진계획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차기 호위함은 2척이 계약될 예정이며, 2019 회계연도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미 해군은 차기 호위함이 기존 연안전투함을 기본으로 하고 대잠전 및 대수상전 능력을 갖추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함정의 무거운 중량과 과도한 탑재시스템에 대한 비판을 받아온 LCS의 사례를 교훈삼아 함정 중량을 줄이면서 좀 더 많은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기뢰대응책 임무 패키지 탑재도 재검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대잠·대수상전과 기뢰대응책 등 3가지 임무 수행을 목적으로 설계된 LCS의 일부를 변경할 것이며, 만일 기뢰대응책 시스템이 제외되면 원격조종다중임무 무인잠수정(RMMS)도 탑재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새롭게 추진될 연안전투함은 미사일 시스템과 자체방어시스템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연안전투함 2가지 모델의 공통부분을 최대로 적용하면서 단일 전투체계에 단일 레이더를 통합·적용한다는 계획이다. 그밖에 크레인과 무거운 구조물, 지원 장비들을 설치목록에서 제외할 경우 25톤 정도의 중량 감소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 용어설명 > 

※ LCS : Littoral Combat Ship
※ RMMS : Remote Multi Mission Veh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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