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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초소형 공중발사 기만 재머 시험



미 공군은 레이시온사와 초소형 공중발사 기만 재머(MALD-J)에 대한 운용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MALD-J는 지난 2년간 비행시험을 42회나 성공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성능이 입증되었으며 최초운용능력(IOC) 달성을 위한 요구조건을 모두 충족시켰다고 밝혔다.


MALD-J는 전자장비 재밍 시, 조종사와 항공기가 위험지역에서 벗어난 상태에서 재래식 전자전체계 보다 적 레이더에 훨씬 더 가까이 접근하여 작동할 수 있다. 이 장비는 단독 또는 쌍으로 운용될 수 있으며, 다른 전자전 플랫폼과 연동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MALD는 우군 항공기의 비행 프로파일 및 레이더 신호를 복제함으로써 적 방공체계를 교란시켜 아군 항공기와 승무원을 보호하게 되는데, 모듈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공중에서 발사가 가능한 첨단기술의 비행체라고 밝혔다. 이 기만체의 중량은 300lbs 미만이며, 거리는 약 500해리이다. MALD-J는 MALD의 모든 능력을 유지하면서 재밍 능력을 추가한 것이며, 2012년 가을부터 납품이 시작되고 있다. 


 < 용어설명 >

※ MALD-J : Miniature Air Launched Decoy-J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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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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