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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위성, P-1 기반 공중조기경보기 플랫폼 계획 부인

일본 방위성관계자들이 가와사키(Kawasaki) P-1 해상초계기 기반의 공중조기경보기(AEW) 연구 개발 보도를 부인하였다. 작년 9월 요미우리 신문은 방위성이 2020년대 중반까지 가와사키 P-1 동체에 국내 제작 레이더를 설치 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일본 국내에서 제작한 AEW 플랫폼에 대한 타당성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지만, 아직까지 연구를 시작할 설계나 기본 플랫폼은 선정이 안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15년 1월 14일 일본 재무성이 관련 예산안을 승인한 바 있다. 일본 방위성 산하 방위성기술연구본부(TRDI)는 금년도에 타당성연구(Feasibility Study)를 위하여 800만 엔을 요청하였다. 


 < 용어설명 > 

1. TRDI : Technical Research &Development Institute

2. AEW : Airborne Early W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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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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