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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2016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 실시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은 기술력을 갖춘 민간분야 우수 중소기업의 방산분야 참여를 확대하고 기존 방산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6년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7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국방분야 참여를 위하여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거나 또는 어려움을 겪는 분야에 대해 관련 전문가의 컨설팅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방사청은 2010~2015년간 195개 중소기업에 대해 총 17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국방관련 기술·경영, 행정, 법률분야  컨설팅을 지원하였다.
 
2016년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에는 4.5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 해에는 총 44개 중소기업이 신청하여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현장 심사평가, 수행계획서 평가 등의 평가방법을 통해 기업의 기술보유 현황, 국방기술 적용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성장 가능성이 높은 26개 중소기업을 선정하였다.
 
선정된 기업은 각 기업별 3,000만원 한도(컨설팅 비용의 75%) 내에서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공정·기술상의 문제 해결, 국내외 마케팅·판로 개척, 국방분야 납품·계약을 위한 행정절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받게 된다. 
 
방사청은 올 해부터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해 컨설팅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존 신청서 위주의 평가에서 컨설팅 수행계획서를 바탕으로 한 대면평가 방법으로 기업선정 절차를 개선하였다. 또한 방사청은 컨설팅 성과 제고를 위하여 컨설팅 중간 평가 및 최종 평가를 강화할 예정이다.
              
방사청 관계자는 “이번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들이 국방분야 참여시 직면하는 어려움에 대해 전문가의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국방분야 진출을 활성화하여 장기적으로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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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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