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3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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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국방원가 DB 활용 경진대회 개최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은 10월 5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원가회계검증단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통합원가시스템 2차 성능개선을 통해 구축된 국방통합원가 데이터 베이스(DB) 활용을 높이기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원가담당자들에게 원가자료 데이터 베이스(DB) 활용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다양한 활용방법, 원가산정 적용사례, 발전방안 등을 공유하고 활성화 “붐”을 조성하고자 계획되었으며, “함정사업 통합원가관리시스템 구축 현황 및 효율적인 활용방안” 등 9개 주제에 대해 발표가 진행되었다.

국방관련 원가산정은 법체계, 계약방법, 원가산정방식 등이 다양하고 까다로워 전문성 많이 요구되는데 이를 위해 방위사업청 계약관리본부는 원가담당자 교육, 국방통합원가시스템 개선, 활용프로세스 구축 등 3개 분야를 균형감 있게 발전시키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4월에 성능 개선된 국방통합원가시스템 개통으로 자동 원가산정, 원가검증·분석, 국세청 세금계산서 및 관세청 수입신고필증 진위여부 확인, 업체 원가자료 모니터링 등 원가검증 기능을 강화하였고, 7월에는 원가회계검증단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시스템 활용교육을 통해 운용능력을 향상시켰다.

계약관리본부장(고위공무원 이재익)은 경진대회 행사를 직접 주관하면서 이번 행사를 국방통합원가시스템을 통해 구축되는 빅데이터의 활용을 활성화시키는 계기로 삼아 효율적인 국방예산 집행이 되도록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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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핵무기 보유 설문조사

한국도 핵무기 개발을 해야 하나요? 참여기간 2016-03-30~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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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학회 정기총회, '창조경제 실현, 민군기술협력이 정답'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채우석)는 3월 24일(목),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방위사업청, 방산업체, 학계 등 관계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차 정기총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제1부 이사회 및 정기총회 제2부 정책토론회, 제3부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정책토론회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김인우 박사 (전,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장)는민군기술협력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였다.김박사는 민군기술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민군기술협력은 첨단과학기술을 가장 효과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방법이라고 전제하면서 급변하는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하고 국가 경제 발전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국가 과학기술력을 총동원하는 민군기술협력의 전폭적인 확대가 요구된다고 말했다.두 번째 주제발표자로 나선 고경찬 박사(벤텍스 대표)는 섬유 신소재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고박사는발표에서 우리나라의 섬유 신소재 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며 많은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보온, 발열, 방수 등 가볍고 내구성, 보온성이 뛰어난 첨단 기능성 소재를 군의 피복이나 침구류 ,장구류에 적용하면 장병들의 체력과 전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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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제1회 서해 수호의 날' 한미연합훈련 실시

해군은 3월 25일(금) 제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해 NLL을 지키다 산화한 전우들의 영해사수 의지를 기리고 북한의 도발위협에 대한 단호한 대응의지 시현을 위해 동서남해 전 해역에서 대규모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다.이날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사건이 발생한 서해에서는 해군2함대사령부 주관으로 한미 연합훈련을 실시해 북한의 도발에 대한 한미 동맹의 확고한 응징의지를 과시했다.서해 훈련에는 우리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을 비롯해 신형 호위함, 초계함, 유도탄고속함 등 수상함 7척과 잠수함, P-3 해상초계기, 링스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고 미국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2척도 훈련에 동참했다.한ㆍ미 양국 해군은 해상으로 침투하는 적의 특수전부대를 바다에서 격멸하는 대특수전부대작전(MCSOF)훈련, 대잠전훈련, 함포 및 폭뢰 실사격훈련 등 실전적 훈련을 통해 북한의 해상도발에 대한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했다.훈련을 지휘한 박동선(준장) 제2해상전투단장은 “서해수호를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전우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 적이 또다시 도발하면 강력한 화력으로 처절하게 응징할 것”이라며, “해군은 우리의 의지를 관철시킬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