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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독자적인 신호정보 연구 개시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 개소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은 12월 7일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에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를 설립했다. 특화연구센터는 국방분야의 핵심기술 확보와 우수 연구인력의 국방연구개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특정분야에 대해 우수한 대학 및 정부출연연구소를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신호정보 특화연구센터'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신호정보를 수집·분석‧처리하고 사용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복원하는 핵심기술을 2020년까지 약 1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확보할 계획이라고 방사청은 밝혔다. 동 센터는 신호수집 연구실, 부호화복원 연구실 등 4개의 전문연구실로 구성되며 18개 대학, 36개업체 소속 250여 명의 우수한 연구인력이 참여하게 된다.

특화연구센터는 향후 우리나라의 지형과 주변정세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신호정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며, 더 나아가 미래 전자전에서 우위를 선점하는 등 군의 전력증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방위사업청장은 “많은 대학과 업체들이 함께 국방분야를 연구하게 됨으로써 민군협력과 융합연구 차원에서도 좋은 모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방위사업청은 앞으로도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국방기술 개발 및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국방 특화연구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 및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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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방산기술보호 간담회 및 기본과정 교육 실시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은 서부지역(충청, 대전, 전라, 광주 등)에 있는 방위산업체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3월 30일(수) 대전(모임공간 국보)에서 '방산기술보호 간담회 및 방산기술보호 기본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방산기술보호 간담회는 방위산업 현장의 임직원들과 만나 방산업체의 기술보호 실태를 파악하고, 기술보호에 대한 방산업체의 애로점 및 건의사항 등 청취 수렴하여 방산기술보호 정책 및 제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실시하는 소통의 장이었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방위산업기술보호 법규 제정 시행(‘16.6.30)에 따른 사전 대비를 위하여 방산기술보호에 관한 정책과 제도, 관련 법규, 기술보유업체의 준비사항, 정부의 주요 지원사업 계획 등을 설명하여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였고, 방위산업 현장의 여건과 상황 및 요구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또한, 방산기술보호 기본과정 교육은 방산업체 및 협력업체의 기술보호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방산업체 및 협력업체의 직무유형에 맞게 실무담당자 및 연구원을 위주로 방산기술보호 및 방산수출입인허가 주요 정책․제도, 기술유출 사례 및 대응방안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들에 중점을 두고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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