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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김천에 ‘첨단방위산업 생산시설’ 건립

2015년 1공장에 이어 김천에 2번째 생산시설 건립



- 5월에는 대전 R&D센터 기공식, 글로벌 방위산업체 도약 위한 ‘R&D와 생산’ 역량 확대
- LIG넥스원, 첨단방위산업 종합 생산시설 갖춘 ‘김천2공장’ 건립 추진
- 2015년 1공장에 이어 김천에 2번째 생산시설 건립,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방위산업체 LIG넥스원과 경북 김천시가 ‘김천2공장’의 성공적 건립을 위해 공동협력 하였다. LIG넥스원은 7일 김천시청에서 이효구 부회장과 박보생 김천시장 등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천2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2023년까지 김천시 어모면 일대 22만m2(약 6만4천평) 부지에 김천2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김천시는 각종 행정지원을 신속하게 제공,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키로 했다.
 
LIG넥스원은 김천2공장에 첨단무기 구성품 개발과 수출 및 대형 양산사업에 필요한 주요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 완공된 김천1공장에 이어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김천2공장’까지 완공되면, 수백 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효구 LIG넥스원 부회장은 이날 “김천은 교통 등 최적의 입지조건과 풍부한 산업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김천2공장 건립 추진을 계기로 LIG넥스원이 글로벌 방산업체로 도약하는 것은 물론, 지역 동반성장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IG넥스원은 1976년 창사 이후 경북 구미시를 주요 생산거점으로 성장해 왔으며, 지속 성장에 따른 무기체계 개발·양산 기반 확보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5년간 1,600여 억원을 투자, 김천시 남면에 16만7천㎡(약 5만평) 규모의 김천1공장을 설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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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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