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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연안감시정찰 무인수상정’ 함정명 공모

LIG넥스원 홈페이지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 7월 31일 접수 마감




LIG넥스원은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과 함께 추진 중인‘연안감시정찰 무인수상정’ 시범운용사업의 함정명을 7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함정명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해양수호를 통해 우리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무인수상정’의 역할과 의의가 잘 표현되어야 한다.
 
공모는 LIG넥스원 홈페이지(www.lignex1.com)에 게시된 자세한 내용을 참고하여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선작은 8월 30일(화) LIG넥스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최우수상 당선작(1명)에게는 200만원, 입상작(4명)에는 총 2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원격조정 및 자율운항 통제가 가능한 무인수상정은 최첨단 탐지장비(전자광학장비, 레이다)를 장착하고 연안정보획득과 항만감시정찰, 해상재해초동대응, 불법조업선박대응 등의 임무를수행한다. 특히 LIG넥스원에서는 최초의 ‘연안감시정찰 무인수상정’시범운용 사업으로2017년까지 시제개발 및 해군에서의 시범운용을 성공리에 끝내면, 본격적인 체계개발 및 양산 사업에 돌입할 전망이다.
 
LIG넥스원과 관계자는 “우리 해양을 지키기 위한 군·기관과 업체의 노력을 홍보하고, 국민들에게 우리군이 더욱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명칭 공모를 기획하게 됐다”며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우리 軍 첨단장비에 이름을 붙이는 일에보다많은 국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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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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