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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극비 '신궁 한국형 탐색기' 공개

러시아산 '신궁' 탐색기를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 '연 600억 수입대체 및 수출도 가능해져'




LIG넥스원이 ‘2016 대한민국 방산부품장비대전’에서 신궁 한국형 탐색기를 선보였다. LIG넥스원은 국방과학연구소와 국방기술품질원 지원하에 유도무기 핵심부품으로는 최초로 업체 자체투자·연구를 통해 휴대용 지대공유도무기 신궁의 ‘한국형 탐색기’를 개발했다. 

지난 5월 품질인증사격 성공으로 품질검증을 마친 ‘한국형 탐색기’는 올해부터 우리군에 전력화되는 신궁 유도탄에 탑재될 예정이다. 한국형 탐색기가 탑재된 신궁의 전력화가 본격화되면 약 6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2005년부터 전력화가 시작된 신궁의 양산 총 사업규모는 약 1조원으로 이중 한국형 탐색기가 탑재되어 납품될 분량은 약 2,300억원 규모이다.
 
탐색기 국산화로 기존 수입 탐색기 원제작사(국가)의 수출승인(E/L) 제약에서 벗어나 향후 신궁 수출 사업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세계 휴대용 대공유도무기 시장은 약 22억 달러로 추산되며, 신궁은 세계의 유사 무기체계 중 성능·가격 측면에서 비교 우위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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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제5회 군용항공기 감항인증 국제회의 개최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은 5월 30일 더 프라자 호텔에서 국내·외 정부기관 및 산·학·연 관계관 등 400여 명을 초청하여 ‘2016 군용항공기 감항인증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감항인증이란 항공기가 비행안전성에 문제가 없는지를 검증하고 이를 정부기관에서 인증하는 것으로, 우리나라는 2010년에 아시아 지역 최초로 군용항공기 감항인증 국제회의를 개최한 이후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이 행사는 ‘군용항공기 감항인증의 국제협력 강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한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7개국의 감항인증 관련 관계자들이 회의에 참가하여, 군 감항인증 제도의 발전방향 및 인증 사례, 국제적 협력방안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방위사업청은 국내 항공업체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우리나라 방산 수출 진흥을 위한 비즈니스의 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 우리나라 감항인증 제도의 국제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아시아 감항인증 선진국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국제협력의 기회를 촉진하여 우리 수출항공기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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