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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 록크웰 콜린스사 사업렵력 MOU 체결

휴니드, 세계적인 항공전자 장비 제조업체인 록크웰 콜린스社와 사업협력 양해각서 체결




휴니드테크놀러지스(대표 신종석/www.huneed.com)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항공 전자장비 제조업체인 록크웰 콜린스(Rockwell Collins)社와 사업협력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소형민수헬기(Light Civil Helicopter, 이하 LCH)와 한국형 기동헬기(Korean Utility Helicopter, 이하 KUH) 사업 등 대한민국 내 항공기 개발, 생산사업에서 양사 간의 시너지 창출 및 협력강화 등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록크웰 콜린스사가 보유한 항공전자 장비 및 기술을 토대로 다양한 사업분야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는 10월 22일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서울 ADEX 2015)가 개최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의 휴니드 전시부스에서 록크웰 콜린스사의 아시아 총괄 부사장인 제임스 워커, 휴니드 최고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었다. 국내 항공.방산 전문업체인 휴니드는 세계적인 항공전자장비 업체인 록크웰 콜린스사와의 협력을 통해 항공전자장비 부문에서 본격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 에어버스 디펜스 앤드 스페이스(Airbus Defence and Space) 및 에어버스 헬리콥터스(Airbus Helicopters)와의 사업협력에 이어 금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휴니드는 국내 및 세계 헬기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휴니드의 신종석 대표이사는 전 세계 항공시장의 양대산맥인 보잉 및 에어버스와의 협력에 이어 금번 록크웰 콜린스사와의 양해각서 체결은 휴니드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휴니드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달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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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학회 정기총회, '창조경제 실현, 민군기술협력이 정답'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채우석)는 3월 24일(목),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 방위사업청, 방산업체, 학계 등 관계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차 정기총회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는 제1부 이사회 및 정기총회 제2부 정책토론회, 제3부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정책토론회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김인우 박사 (전,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장)는민군기술협력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하였다.김박사는 민군기술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민군기술협력은 첨단과학기술을 가장 효과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방법이라고 전제하면서 급변하는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하고 국가 경제 발전과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국가 과학기술력을 총동원하는 민군기술협력의 전폭적인 확대가 요구된다고 말했다.두 번째 주제발표자로 나선 고경찬 박사(벤텍스 대표)는 섬유 신소재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고박사는발표에서 우리나라의 섬유 신소재 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며 많은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하고보온, 발열, 방수 등 가볍고 내구성, 보온성이 뛰어난 첨단 기능성 소재를 군의 피복이나 침구류 ,장구류에 적용하면 장병들의 체력과 전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