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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 장비수송용 지상 로봇 SMET 제작 4개 업체 선정

SMET 플랫폼은 1,000lb(454kg) 중량 탑재, 72시간에 60마일(96.56km) 이상 야지 주행




미국 육군이 추진등재사업화에 앞서 장비수송용 지상로봇 SMET 제작업체로 4개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ARA사-폴라리스 디펜스사 팀, GDLS사, HDT사, H&H사로, 9월 11일~10월 14일 포트 베닝에서 군수지원로봇을 직접 사용한 병사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시연행사에 참가한 업체 중 ARC사, 록히드마틴사, AM 제너럴사, 로보팀사, 키네티크사 등은 제외됐다.


선정된 4개 업체는 각각 플랫폼 20대를 제작하며, 2018 회계연도 4분기에 2개 보병전투여단에 지급하여 1년 동안 병사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2019 회계연도 2분기에 장비개발결정 예정이다. SMET 체계가 추진등재사업이 되면 4개 업체 중 1개 업체를 최종 사업자로 확정하여 2019 회계연도 3분기에 양산계약 예정이다. SMET 플랫폼은 1,000lb(454kg) 중량을 탑재하고, 72시간에 60마일(96.56km) 이상을 야지 주행하며, 대당 단가가 10만 달러 이하가 확정된 요구사항이다.


<자료 및 사진 출처:Four companies advance to build Army’s equipment transport ground robot, defensenews.com, 국방기술품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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