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7 (목)

  • -동두천 16.7℃
  • -강릉 25.6℃
  • 박무서울 18.4℃
  • 박무대전 20.5℃
  • 연무대구 21.2℃
  • 박무울산 18.2℃
  • 박무광주 20.5℃
  • 박무부산 19.5℃
  • -고창 18.2℃
  • 박무제주 19.5℃
  • -강화 15.8℃
  • -보은 17.5℃
  • -금산 19.0℃
  • -강진군 18.4℃
  • -경주시 17.4℃
  • -거제 17.9℃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여의도연구원 김장실 부원장, 북한 핵 문제 김대중 대통령이 책임져야

문재인 정권이 북한과 무슨 이야기 하는지 국민들이 알 수가 없어 불안




김장실 여의도 연구원 부원장이 북한 핵 문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밝혔다. 김장실 부원장은 지난 6월 4일(월)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자유한국당 정종섭 의원, (재)여의도연구원, (사)새회전략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북한의 비핵화와 남북관계 전망’ 세미나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김장실 부원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북한은 핵 개발 의사도 없고, 핵 개발 능력도 없고, 만일 핵을 개발하면 자신이 책임을 지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그 분이 책임을 질 것인가?“라고 밝혔다. 



                                                < 김장실 여의도연구원 부위원장 발언 내용 >


또 김장실 부위원장은 “지난 수 십년간 북한은 핵 개발을 안하겠다고 국제사회를 속이고 국제사회는 북한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 6자회담과 남북회담을 했는데, 우리는 바보처럼 속아왔고, 일부 정파에서는 속아주는 척을 한 것 같다. 보수정권은 국제공조 속에서 북한을 압박하여 두 손을 들게 하려고 하였지만 느닷없이 현 정권이 남북회담을 하면서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하는지 국민들이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또 김 부위원장은 “북한의 비핵화가 중요한데 문재인 정권에서는 '북한 비핵화'란 말 대신 '한반도 비핵화'란 용어를 쓰고 있고, 우리 입장에서 바라봐야 하는데 북한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있어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춘근의 국제정치



배너

채우석 장군의 국방정책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