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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민주당에 전면전 선포 "변태 양성하는 차별금지법(평등법) 철회하라"

- 한국교회, 지방선거에서 표로 심판할 것
- 한국교회, 차별금지법(평등법) 통과되면 남자가 여탕가도 처벌 불가능 '성범죄 폭증'
- 한국교회, 성범죄 끊이지 않는 민주당의 차별금지법(평등법)은 '변태양성 법안'


한국교회는 지난 5월 15일(일) 오후 3시 30분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가짜 인권 앞세워 일반국민 역차별·차별금지법은 반민주 독재법이다"란 주제로 미스바구국기도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약 3만여명의 목회자 및 성도들은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추진하는 차별금지법 및 평등법이 통과되면 남자가 여탕에 들어가도 처벌할 수 없게 되므로 여성을 노린 성범죄 급증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한국교회는 목회자들은 최근 각종 성범죄로 국민적 반감을 사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 사실상의 전쟁을 선포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에 대해서 대규모 낙선운동을 전개할 뜻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쏟아내어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고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발언을 진행한 목회자들은 차별금지법(평등법)을 보면 자신이 여자라고 주장하는 남자도 여자로 간주하게끔 되어 있는데, 차별금지법(평등법)이 통과되면 변태성행위자들을 처벌할 수 없으며, 반대로 변태성행위자들을 나무라는 선량한 여성들이 징역형을 살거나, 수백만원의 벌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여성을 노린 성범죄가 급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기독교의 지원으로 겨우 당선된 윤석열 대통령이 차별금지법(평등법)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면서 국민의힘(대표 이준석), 더불어민주당(윤호중, 박지현), 정의당(여영국)의 성범죄자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에서 퇴출시켜야지 여성들이 안전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행사를 마친 참가자들은 여리고성을 돌면서 기도를 하자 견고했던 여리고성이 무너진 구약성경의 내용을 토대로 한 퍼포먼스를 하면서 여의도 일대를 시가행진 했으며, 행진이 끝나자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악법을 막아주시고 악법을 만드는 모든 악의 세력을 심판하여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전체 영상 : 3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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