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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미디어, ‘황금알을 낳는 최첨단 방위산업 삼성은 왜 포기했나’ 발간

방산비리의 오해와 진실을 밝혀 줄 횃불 ‘방산업체 임직원 및 지원자’ 필독서




방산비리의 오해와 진실을 밝혀 줄 ‘황금알을 낳는 최첨단 방위산업, 삼성은 왜 포기했나’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국방안보 전문매체 글로벌디펜스뉴스(발행인 성상훈)에서 설립한 윈윈미디어(02-711-9642)에서 출판하였다.

발행인 성상훈 대표는 “방산업체에 취직하려는 젊은이들이 방위산업에 대해서 잘 모를 수가 있기에 ‘방산비리’에 대해서 오해를 풀어주기 위해서 이 책을 출판하였다. 방산업체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구매를 해서 읽고 있으니, 방산업체 입사지원자들도 이 책을 읽고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에 참조를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저자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지난 10일 미 펜스 부통령이 중국에 대해서 선전포고와 같은 연설을 한 바 있는데, 많은 전문가들은 11월 6일 중간선거 이후로 미국의 집중적이고 다양한 공격으로 중국이 무너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연설에서 펜스 부통령은 중국을 대만처럼 민주주의 국가로 만들 것임을 피력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이는 중국의 분열을 야기하는 것이다. 현재 우리 군이 국방비 부족으로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데, 방위산업에 대한 국민적 오해를 불식시키고 국방비 증액을 이루기 위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국내에서 무기체계를 개발하는 방위산업은 방위사업법에 따라 연말에 방산원가, 재무제표, 회계자료 등을 방사청에 제출하도록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비리가 발생할 여지가 적다. 그러나 해외에서 무기를 사올 경우 원가가 얼마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엄청난 바가지를 쓰게 되는데, 많은 비리들이 이 과정에서 발생한다. 따라서 ‘해외무기도입비리’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고 밝혔다.

북한과 중국이 무너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지역과 만주지역을 수복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국방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일반 서점에서는 판매하지 않으며 글로벌디펜스뉴스 홈페이지(윈윈미디어, 02-711-9642)나, 한국방위산업학회(02-587-1833)에서 판매하고 있다. 

           

          
                                    < 채우석 한국방위산업학회장 약력 >

- 1972년 육사 28기 졸업
- 1982년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경영학 석사학위 취득
- 1988년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
- 2001년 준장 예편
 

   주요 군경력
- 육군본부 관리측정장교, 비용분석장교, 전사편찬과장 역임
- 국방부 평가관리관실 지상장비평가과장, 획득개발국 획득 3과장, 획득기획과장
- 국방부연구개발관, 조달본부 외자부장, 조달본부 차장 역임
- 서울대, 한양대, 전경련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성균관대, 고려대, 전북대, 건국대 초빙교수
- 현 한국방위산업학회장, 현 방산선진화포럼 회장, 통일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
- 저서 “방위산업, 창조경제 현장을 가다.”(공저)
- 보국훈장 천수장 및 삼일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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