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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미디어, ‘황금알을 낳는 최첨단 방위산업 삼성은 왜 포기했나’ 발간
방산비리의 오해와 진실을 밝혀 줄 ‘황금알을 낳는 최첨단 방위산업, 삼성은 왜 포기했나’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국방안보 전문매체 글로벌디펜스뉴스(발행인 성상훈)에서 설립한 윈윈미디어(02-711-9642)에서 출판하였다. 발행인 성상훈 대표는 “방산업체에 취직하려는 젊은이들이 방위산업에 대해서 잘 모를 수가 있기에 ‘방산비리’에 대해서 오해를 풀어주기 위해서 이 책을 출판하였다. 방산업체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구매를 해서 읽고 있으니, 방산업체 입사지원자들도 이 책을 읽고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에 참조를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저자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지난 10일 미 펜스 부통령이 중국에 대해서 선전포고와 같은 연설을 한 바 있는데, 많은 전문가들은 11월 6일 중간선거 이후로 미국의 집중적이고 다양한 공격으로 중국이 무너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연설에서 펜스 부통령은 중국을 대만처럼 민주주의 국가로 만들 것임을 피력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이는 중국의 분열을 야기하는 것이다. 현재 우리 군이 국방비 부족으로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데, 방위산업에 대한 국민적 오해를 불식시키고 국방비 증액을 이루기 위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