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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무기 거래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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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독일, 전자기 레일건 페가수스 공개

발사기와 전기자(armature) 기술 발전시킨 장거리 포병체계 제작 계획


프랑스와 독일이 프랑스 병기본부(DGA) 주관 2017 DGA 혁신행사에서 전자기 레일건(EMRG) 사업을 공개하였다. 생루이 프랑스-독일연구소(ISL)가 1987년에 착수한 EMRG 사업은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다.


페가수스(Pegasus)라고 부르는 실물 크기의 EMRG 시제품은 ISL 시설에서 1997년에 제작되었다. ISL은 2017 DGA 혁신행사에서 완전한 기능을 발휘하는 EMRG를 트럭에 설치하여 처음으로 공개됐다. 5×5mm 탄체 실사격을 시연했으며, 총구속도는 120m/s이다. 현재는 10MJ급 페가수스 체계를 사용하며, 발사기와 전기자(armature) 기술을 발전시켜 향후 절반 크기의 장거리 포병체계를 제작할 계획이다.


최근에 자체 개발한 탄체를 2,500m/s 이상으로 가속하는 데 성공 ∙ ISL의 EMRG는 전기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에너지 변환효율이 35% 이상이며, 현재 유럽에서는 ISL이 유일하게 레일건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자료 및 사진 출처 : French-German EM Railgun Project Unveiled at DGA Innovation Event, armyrecognition.com, 국방기술품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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