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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드라켄사, 가상적기용 전투기 ‘치타’ 도입

전투기 조종사 부족 상황 해소하고 항공기 획득 및 운용유지 비용 절감



미군의 적기대항 전투훈련을 지원하는 드라켄 인터내셔널사가 가상적기용으로 데넬사 항공기 ‘치타(Cheetah)’ 12대 구매를 결정하였다. 미 국방부는 각 군의 전투기 조종사 부족 상황을 해소하고 항공기 획득 및 운용유지 비용의 절감을 위하여, 가상적기용 전투기를 소유·운용하며 전투훈련을 지원하는 민간 업체를 고용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공중전투 훈련지원 업체 중 하나인 드라켄사는 미라지 F1 등 항공기 약 80대를 운용하며, 전술훈련에 참여·지원한다. 드라켄사는 남아공 데넬사의 치타 전투기 12대를 4세대 초음속 전투기로 구성되는 ‘Aggressor’ 비행단에 배치할 계획이다. 치타 전투기는 남아공의 데넬항공사(구 아틀라스사)가 프랑스의 미라지 III 전투기를 개량하여 개발한 4세대 전투기이다.


미라지 III를 기본으로 공기흡입구 부위의 고정식 커나드, 공중급유 장치, Atar 9K-50 엔진, 신형 주익, 고받음각 성능 향상을 위한 노우즈스트레이크, Elta EL/M-2035 레이더 등의 성능을 개량했다. 최대속도 마하 2.2, 항속거리 1,300km이다.


<자료 및 사진 출처;Draken aquires Cheetah fighters for ‘Red Air’ training, janes.ihs.com, 국방기술품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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