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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텔스 무인전투기 개발 중

샤프 소드는 미국의 B-2, B-47B 등의 폭격기와 형상이 유사하며 다양한 스텔스 설계를 적용



중국이 개발 중인 스텔스 공격무인기(UCAV) ‘샤프 소드(Sharp Sword)’의 두 번째 시제 모델이 외부로 에 공개됐다. 샤프 소드의 1차 모델은 2013년 첫 비행을 실시하였으며, 스텔스 기능이 향상된 두 번째 모델의 비행을 시작한 것이다. 

이 무인기는 레이더 반사면적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전익형기체(flying wing body) 형상이며, 내부에 2의 무장창과 4,400lbs의 적재능력을 가지고 있다. 비행시험과 개발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2019~2020년 기간 중 전력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샤프 소드는 미국의 B-2, B-47B 등의 폭격기와 형상이 유사하며 다양한 스텔스설계를 적용됐다. 크기 33×46ft로, 비후기연소형(non-afterburning) 터보팬 엔진 WS-13을 장착하고 있으며, 레이더탐지 방지를 위하여 엔진공기흡입구를 굴곡형상(serpentine inlet)으로 설계됐다. 항공모함 함재를 위한 형상 및 인공지능 탑재 등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및 사진출처 : http://www.popsci.com/china-sharp-sword-lijian-stealth-drone, 국방기술품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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