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0 (월)

  • 맑음동두천 4.4℃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4.2℃
  • 맑음대전 6.4℃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8.4℃
  • 구름조금광주 8.8℃
  • 맑음부산 9.8℃
  • 구름많음고창 6.9℃
  • 구름많음제주 9.8℃
  • 맑음강화 3.5℃
  • 맑음보은 5.2℃
  • 맑음금산 6.4℃
  • 구름많음강진군 9.8℃
  • 맑음경주시 7.8℃
  • 맑음거제 ℃
기상청 제공
배너

强烈谴责! 中国政府扼杀内蒙古少数民族的政策。

- 중국 정부의 내몽골 소수민족 말살 정책을 규탄한다.

URL복사


强烈谴责! 中国政府扼杀内蒙古少数民族的政策。

希望语言能够形成,拥有3000多年历史的内蒙古是位于中国北部的少数民族自治区。 中国还把内蒙古自治区称为"内蒙。 这里生活着450万名蒙古游牧民族。虽然他们的国籍是中国,但蒙古自治民族正在传承蒙古语和蒙古文化。

1949年中国通过《中华人民共和国宪法第十四项》明确规定:
"各民族有权使用自己语言和文字,有权保存自己的风俗习惯和改革的自由。
2005年联合国教科文组织通过《文化多样性公约》阐明:"文化多样性是人类共同的遗产,为了他们的利益,要珍惜和保存。" 

今天,我们让在这里就是为了谴责中国政府破坏蒙古的历史、文化、扼杀传统和正体性。
过去的9月1日,中国政府让内蒙古族学生在学校强行使用中文.
这是对内蒙古族人民的暴力镇压. 

今日, 我们对此进行抵抗。 此时此刻, 内蒙古的无数的人们走上街头抵抗中国政府的政策。 学生们正在同盟休学,家长们正在展开拒绝学校运动。 全世界很多人在举行支持蒙古族、谴责中国扼杀民族政策的示威正在延续。我们强烈谴责中国政府试图抹去蒙古族的历史。

我们呼吁如下.
第一,语言是民族的历史。
内蒙古语是拥着3000~1000多年历史的人类的财产,也是世界人民的骄傲。
内蒙古族有权使用自己的语言,并用自己的语言到教育,有着守护蒙古语的历史使命。 中国政府应该停止外曲和抹杀蒙古族历史的政策。
 
第一,语言是民族的文化和传统。
 内蒙古族是随着人类的诞生,在广阔的草原上生活过的游牧民族。 他们有游牧民的文化和传统。 其文化和传统的中心就是语言。 说话就是人,就是权利。 中国政府应该为破坏内蒙古族文化和传统的责任向蒙古族和国际社会道歉。
 
第一,语言是民族自治。 

任何国家都不能决定一个民族的命运,也不能约束。 民族的命运通过该民族的语言而繁荣和永续。 今天内蒙古的蒙古族失去了自治权。 不仅如此,还有许多蒙古族人被中国政府镇压并逮捕。 中国政府应释放被捕的蒙古族,并承认蒙古自治权





                                                < 한국어 성명서 >

중국 정부의 내몽골 소수민족 말살 정책을 규탄한다.
 
   언어가 만들어지길, 3000천여년의 역사를 가진 내몽골은 중국 북부에 위치하고 있는 소수민족 자치구이다. 중국은 내몽골 자치구를 네이멍 라고도 부르고 있다. 이 곳에는 450만명의 몽골 유목민족이 살고 있다. 이들의 국적은 중국이지만 몽골어와 몽골문화를 전승하고 있는 몽골 자치민족이다.
    
  1949년 중국은 ‘중화인민공화국 헌법 제14항’을 통해 “각 민족은 모두 자기의 언어문자를 사용하고 발전시킬 자유가 있으며 모두 자기의 풍속습관을 보존하고 개혁할 자유가 있다.”고 명시하였다. 2005년 유네스코는 “문화다양성협약”을 통해 “문화다양성은 인류 공동의 유산이며 모든 이들의 이익을 위하여 소중히 하고 보존되어야 한다”고 천명하였다. 
    
  오늘 우리는 몽골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정체성을 파괴하고 말살하려는 중국 정부의 정책을 규탄하고 저지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 중국 정부는 지난 9월 1일부터 내몽골에 있는 몽골족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몽골어가 아닌 중국어를 쓰도록 강제하였다. 이것은 내몽골에 있는 몽골족에 대한 탄압이자 폭력이다.

    이에 우리는 저항한다. 지금 이 시각도 내몽고의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중국 정부의 정책에 저항하고 있다. 학생들이 동맹휴학을 하고, 학부모들이 학교 거부 운동을 벌이고 있다. 전세계 여러나들에서 몽골족을 지지하고, 중국의 민족 말살 정책을 규탄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몽골족의 역사를 지우고자 하는 중국 정부를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호소한다.
 
하나, 언어는 민족의 역사이다. 몽골어는 3000천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인류의 자산이자, 세계인의 자랑이기도 하다. 몽골족은 몽골어를 말할 자유가 있고, 몽골어로 교육받을 권리가 있으며, 몽골어를 지켜야 하는 역사적 사명이 있다. 중국 정부는 몽골족의 역사를 외곡하고 말살하는 정책을 중단하라.
 
하나, 언어는 민족의 문화와 전통이다. 몽골족은 인류의 탄생과 함께 광활한 초원을 주룸잡으며 살아 온 유목민 들이다. 이들에게는 유목민의 문화와 전통이 있다. 그 문화와 전통의 중심에 언어가 있는 것이다. 언어는 곧 정체성이고 말이다. 말은 곧 사람이고, 권리이다. 중국 정부는 몽골족의 문화와 전통을 파괴한 책임을 몽골족과 국제사회 앞에 사과하라.
 
하나, 언어는 민족 자치이다. 그 어떤 나라도 한 민족의 운명을 결정할 수 없으며, 구속할 수 없다. 민족의 운명은 그 민족의 언어를 통해서 번영하고 영속한다. 오늘 내몽골의 몽골족은 자치권을 잃었다. 더 나아가 수많은 몽골족들이 중국 정부에 의해 탄압받고 체포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몽골족을 체포된 몽골족을 석방하고 몽골 자치권을 인정하라.

하나, 한국 정부는 중국 정부에 의해 탄압받고 있는 내몽골 소수민족의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 ‘사람이 먼저’라고 했던 문재인 정부와 민변, 참여연대, 민노청 등 “자칭 진보”라고 일컫는 시민단체들은 중국 정부에 몽골민족을 역사에서 지워버리고자 하는 만행을 중단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라. 

주최 : "전대협", "김소연 변호사", "아세안 청년연합"

장소 : 중국대사관 앞
일시 : 2020. 09. 24. 오후 2시

배너

관련기사

배너



정치/국방


이춘근의 국제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