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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하이 에어쇼에서 초음속 순항미사일 CX-1 공개




중국 항공우주과학·기술공사(CASIC : China Aerospace Science & Industry Corporation)가 중국 주하이 에어쇼에서 CX-1 마하 3 순항미사일 공개하였다. CX-1 순항미사일은 인도-러시아의 공동사업인 브라모스(BrahMos) 미사일과 아주 유사하여, 러시아 NPO사의 야혼트(Yakhont) 미사일의 기술이 중국에게 판매되었을 수도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다.

CX-1 미사일의 사거리는 280km이며, 고도 17,000m에서 최대 마하 3의 속도로 비행한다. 표적으로부터 10km 이내에서는 고도 10m로 하강하여 비행한다. 다른 전문가는 CX-1 미사일이 외형적으로는 브라모스 미사일을 닮았으나, 러시아 대함미사일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하였다.

인도 소식통은 CX-1 미사일이 브라모스 미사일과 공기흡입구가 매우 상이하여 엔진이 상이하고, 브라모스 미사일에 설치한 램제트 모터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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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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