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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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공군, 30mm 7연장 근접 방공포 무기체계 공개




2014년 중국 주하이 에어쇼에서 중국 공군이 공개한 LD200 지상기반 근접무기체계는 730B식 
30mm 함정탑재 7연장 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근접방공을 위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기체계로 표적으로부터 3.5km 이내로 침투하는 저공 및 초저공 순항미사일, 정밀유도탄, 항공기 등을 요격 및 파괴하는 최종 방어망이며, 핵 시설, 전술탄도미사일(TBM : Tactical Balistic Misile) 발사기지 등 주요 지상자산의 방호를 주 임무로 한다. 

J-밴드 추적 레이더·TV/적외선 추적체계·개량형 730B 30mm 7연장 Gatling포 등을 통합한 전투차량과 정보지휘차량으로 구성된다. 정보·지휘차량(ICV : Inteligence & Command Vehicle)은 정보 콘솔로 탐색 레이더와 연결하여 상황인식, 표적탐색, 획득, 식별, 위협평가, 표적지시 등 통제하며, 전투차량은 자동적으로 ICV로부터 표적지시를 받아, 표적을 획득·추적하고, 조준·사격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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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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