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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 주석, 다음달 방한 예정 '북핵 해결법 도출하나?'

국회 연설 예정 '한반도 안보 현안 집중 논의'



미국의 소리 (VOICE OF AMERICA)는  시핀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달 3일부터 이틀간 한국을 방문한다고 우리 정부 외교당국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또, 이미 시진핑 주석의 방한을 위해 사전 답사팀이 한국을 방문했으며, 각종 현안들에 대해서 막바지 조율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 기자설명회에서 시 주석 방한과 관련해 구체적인 시기와 일정 등에 대해 한국 측과 밀접하게 소통하고 있다며 관련 소식이 조속히 발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교도통신' 및 '아사히 신문' 등 일본 언론들은 19일 시 주석이 다음달 3~4일 한국을 방문해 박근혜 한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서울발로 보도했다. 시진핑 주석의 방문은 6월 경에 이루어질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사건 등으로 인하여 연기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한-중 정상회담에서는 북한의 핵 위협 등 한반도 긴장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한반도 긴장완화를 최우선 과제로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 이 뿐만 아니라, 일본과 주변국 간의 역사갈등 문제,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 문제, 탈북자 문제 등이 핵심 이슈로 상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외교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번 시진핑 주석의 방문에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도 동행할 예정이며, 시진핑 주석이 국회에서 연설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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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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