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30 (목)

  • -동두천 25.4℃
  • -강릉 30.3℃
  • 흐림서울 26.5℃
  • 구름많음대전 28.9℃
  • 구름많음대구 31.0℃
  • 구름조금울산 29.2℃
  • 흐림광주 25.7℃
  • 구름조금부산 26.9℃
  • -고창 25.9℃
  • 구름많음제주 27.7℃
  • -강화 22.3℃
  • -보은 29.7℃
  • -금산 29.7℃
  • -강진군 24.8℃
  • -경주시 30.5℃
  • -거제 24.9℃
배너

배너

중국, 구형 단일 탄두 DF-5A ICBM을 다중 탄두로 성능개량

INS로 유도되며 정확도는 원형공산오차 500 M

 

미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구형 액체연료 추진, 지하저장소 발사 둥펑-5A(Dong Feng-5A, 또는 CSS-4Mod 2) ICBM을 MIRV를 탑재할 수 있도록 성능을 개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이 하나의 탄두를 탑재한 DF-5A를 3개의 탄두로 교체하는 것을 관측했다는 기사는 워싱턴 타임스가 2월 10일 최초로 보도한 것이다.


새로 MIRV를 장착한 DF-5A 탄두는 2015년 9월 3일 중국 열병식에서 최초로 선보인 MIRV를 장착한 DF-5B와 동일한 것으로 판단된다. DF-5B와 성능개량 DF-5A는 탄도미사일 방어체계를 교란시키기 위해 디코이, 채프와 같은 침투 보조수단을 탑재한 것으로 추정된다. DF-5A는 1986년부터 운용 중이며. 길이 36m, 직경 3,350mm, 중량183,000kg, 최대사거리 13,000km이고, INS로 유도되며 정확도는 원형공산오차(CEP) 500m 이다.


 <용어설명>

※ MIRV : Multiple Independently targetable Re-entry Vehicles (다중 개별표적 타격 재진입체)

 


배너

배너
배너



관련기사


배너

안남숙 화백의 호국 갤러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