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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판 사드 '탐지거리 5500km 레이더 실전배치‘

중국, 탄도미사일 탐지용 장거리 조기경보 레이더 독자 개발



중국이 한국의 사드 방공미사일 시스템 배치에 대해서 연일 거부감을 표시하고 있지만, 정작 중국은 2015년 5월에 탐지거리가 5,500km에 달하는 장거리 조기경보 레이더를 배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2015년 5월 중국 한 정치평론지에는 중국이 탐지거리 5,500km에 달하는 장거리 레이더를 독자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이 레이더는 탄도미사일도 추적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 매체는 이 레이더가 중국 북서쪽 신장 지역 및 남동쪽 푸젠성 지역에 설치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신장 지역에 설치된 레이더는 러시아의 시베리아 지역을 모니터링하고, 푸젠성에 설치된 레이더는 미국의 알래스카를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은 현재 미국처럼 포괄적인 탄도탄 요격미사일 방어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장거리 신형 레이더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중국판 GPS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2020년까지 총 30개의 위성을 발사한다는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사드의 X-밴드 레이더보다 더 탐지거리가 긴 레이더의 배치를 통해서 중국은 주변국을 모니터링 하고 있기에 우리가 사드배치에 대해서 중국의 눈치를 살필 필요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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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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