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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해군, 신형 상륙함 텐무샨함 취역

주 임무는 상륙병력 및 보급품 수송과 부상병 후송, 재난구조 등 비전투임무임



중국 해군은 신형 대형 상륙함 텐무샨(Tianmushan, Type 072A)함을 동중국해함대에 실전 배치했다. 텐무샨함은 중국이 자체 개발한 상륙함으로 배수량 5,008톤, 전장 120m, 함폭 16m, 최대속력 20kts, 항속거리는 14kts의 속도로 3,000해리(5,556 km) 항해가 가능하다.


텐무샨함의 승조원은 104명이며, 주 임무는 상륙병력 및 보급품 수송과 부상병 후송, 재난구조 등 비전투임무이다.  헬기 이착륙 패드가 설치되었고 최대 250명까지의 완전 무장 상륙병력 수송이 가능하며, 탱크 10대와 상륙정 4척 등을 탑재·수송할 수 있으며 37mm 쌍둥이 포가 탑재되있다. 중국 해군은 2015년 말에 지원함인 루구후(Luguhu)함, 정찰함 넵튠(Neptune)함 및 원양탐사함 치엔 쉬에센함(Qian Xuesen) 등 3척을 취역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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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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