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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해군, 053H2G식 호위함 연안경비대 경비함으로 개조



중국 해군은 최근 053H2G식 호위함(나토명 Jiangwei)을 경비함으로 개조 후 중국 연안경비대에 인도하였다. 053식 호위함의 파생 모델인 053H2G식 호위함은 1990년대부터 취역한 중국해군 최초의 다목적 호위함으로, 후속함인 053H3식 호위함이 건조되기 전까지 4척이 건조·배치되었다.


사진정보에 따르면 경비함으로 전환된 함정은 기존에 장착된 PJ33A 100mm 주포와 HQ-61 함대공 미사일 발사체, YJ-83 대함미사일 발사체 및 3200식 대잠로켓 발사체 등이 탈거된 것으로 확인된다. 360° 전방위 해상탐색 레이더는 좀 더 성능이 우수한 레이더로 교체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목적을 알 수 없는 신형 안테나가 헬기 격납고 상부에 장착되었다. 경비함으로 전환된 함정에 남아있는 유일한 무장은 76식 이중 37mm포 2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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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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