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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4만톤급 대형 상륙함 모형 공개

중 해군, 075식 헬기탑재 상륙돌격함 공개



중국 해군이 건조하고 있는 신형 075식 헬기탑재 상륙돌격함이 최근 중국 군사 웹사이트에 공개되었다. 배수량이 40,000톤인 075식 상륙함은 헬기 이착륙 지점 4곳이 설치되어있고, 격납고 아래에는 탑재수량은 확인되지 않은 공기부양상륙정 탑재를 위한 대형 웰덱(well deck)을 갖추고 있다. 상륙함의 외형은 2012년 아부다비에서 열린 국제방산전시회에서 공개한 25,000톤급의 상륙함과 매우 유사한 모양이다. 25,000톤급은 외국 수출을 염두에 두고 설계한 모델로 추정된다. 중국 해군은 동중국해 및 남중국해에서 분쟁이 발생할 경우 075식 상륙돌격함을 육·해·공군의 통합작 전지휘함으로 이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중국은 베트남 앞 바다의 산호섬들을 이어서 해상군사기지를 건설하고 있다. 해상군사기지와 항공모함, 상륙함들이 차례대로 전력화되게 되면 이 지역을 지나다니는 모든 상선들은 중국 항만당국에 상선에 선적한 화물 및 행선지 등 기밀사항들을 모두 보고해야 지나다닐 수 있게 된다. 만일 보고를 하지 않을 경우 중국 해군이 강제적으로 나포하는 등 무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미국과 호주 등 선진국들은 자국 영해로 입항하기 3~4일 전부터 선박의 모든 내역을 통보하도록 강제화하고 있고, 이를 어길 시에는 강제적으로 나포를 하거나 격침시키고 있다. 중국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남중국해를 자신들의 바다로 만들겠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의 경우 이지스함·상륙함·대형 호위함 등을 추가적으로 건조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 경우도 해군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주로 북한과 한반도를 방어하는 연안해군용 소형 함정들이어서 장거리 작전은 어려운 상황이다. 중국이 남중국해를 완전히 장악하고 위협할 경우 우리나나라는 이 지역을 지나는 원유선 등을 보호하기 위해서 배 한척당 해군 군함 한 척씩을 동행하도록 해야 할수도 있기에 지금부터 대양해군 건설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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