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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WU-14 극초음속 활공체 3차 시험비행 실시




중국이 개발 중인 극초음속 활공체(HGV) WU-14의 3차 시험비행을 지난주에 실시한 것으로 미 정보당국은 분석하였다. 미 정보기관은 중국 서부에서 실시한 WU-14(중국 HGV의 미 국방부 코드명) 시험비행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WU-14는 중국 HGV의 미 국방부 코드명이다. 

금번 실시한 WU-14 시험비행은 지난 2014년 1월 9일, 8월 7일에 이어 3번째이다. 중국은 마하 8로 비행하는 활강 비행체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WU-14는 중국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DF-21, 대륙간 탄도미사일 DF-31 및 DF-41에 탑재가 가능하다. 

DF-21에 탑재할 경우 사거리를 2,000km에서 3,000km로 연장시키며, DF-31인 경우에는 사거리를 8,000km에서 12,000km까지 연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WU-14가 대함미사일과 같은 단거리 임무와 움직이는 표적을 탄도미사일로 타격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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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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