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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NORINCO사, 승무원 임무지원용 무인지상차량 공개




제10회 중국 국제항공우주박람회인 주하이 에어쇼에서 NORINCO사는 신형 승무원 임무지원용 무인 기동 플랫폼(CTS : Crew Task Suport Unmaned Mobile Platform) 무인지상차량(UGV) 전체 제품군을 공개하였다. 

CTS UGV는 록히드마틴사가 설계·개발한 UGV SMS(Squad Mision Suport System, 분대임무지원체계)와 외형이 유사하다. CTS UGV는 경량 무인 전(全)지형 차량으로, 기본 수준의 승무원용 무장 및 개인물자를 운반할 수 있으며, 언덕, 정글·해안, 모래톱, 사막, 초원, 눈 덮인 지역 등 여러 복잡한 지형에서 기동이 가능하다. 동반 운행, 원격제어 운행, 반자동 운행, 완전자동 운행 등 4개 운행모드로 운행이 모두 가능하다.

플랫폼은 6×6 차체, 하이브리드 동력장치, 차동 조향장치, 초저압타이어, 고정밀·전방향 환경센서 및 영상처리체계, 경로 계획 및 처리 컴퓨터로 구성된다. 승무원 장비 수송, 탄약과 의료물자 공급·자율적 야전 사상자관리와 국경순찰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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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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