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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J-31, 주하이 에어쇼서 '기술부족 드러내'

중 J-31 전투기, '엔진 연료연소율 낮고, 수출가능성 희박'




중국이 야심차게 개발 중인 J-31 5세대 스텔스 전투기가 일부 국내외 전문가들로부터 주하이 에어쇼 시범비행 결과에 대해 비평을 받고 있다. 특히 시범비행 시 검은 색의 배기가스가 발생하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엔진의 연료연소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번 시범비행한 J-31에 탑재된 엔진이 러시아산 RD-93 엔진인지 아니면 자체개발 중인 WS-13 엔진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Zhang 중국 해군제독은 “중국이 독자적으로 전투기 엔진을 개발하기에는 아직 한계가 있어, 개발 성공까지는 몇 년이 더 걸릴 것이다.”라고 중국의 기술부족을 솔직하게 토로하였다.

중국이 J-31 개발 후 수출 가능국가는 파키스탄 등 일부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미국이 F-22와 F/A-18E/F를 대체할 차세대 전투기 개발 계획에 이미 착수한 상태라는 점을 고려해 볼 때 중국의 J-31 전투기 수출 전망은 부정적일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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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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