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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과 인도가 힘 합치면 전 세계가 주목'

중국의 인도 끌어안기 '미국 봉쇄 풀기에 안간힘'

제 6차 브릭스 (BRICS) 정상회의 참석차 브라질을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처음으로 회담을 가졌다. 시진핑 주석은 인도와의 국경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상호 우호적인 협상을 통해 합리적으로 양측이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모디 총리도 우호적인 협상 방식을 통해서 양국간 국경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과 인도가 한 목소리로 말한다면 전 세계가 경청할 것' 이라고 밝히며 인도와의 우호적인 관계수립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할 것을 밝혔다.

시진핑 주석은 이와 함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과도 잇달아 연쇄 회담을 가졌다. 시진핑 주석은 푸틴 대통령에게 지난 5월 양국 정상회담의 합의사항 이행에 만족감을 표했고, 주마 대통령에게는 중국과 아프리카는 공동운명체라면서 양국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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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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