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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노린코사, 최신형 8×8 차륜형 병력수송장갑차 VP10 시험



웹사이트 military-informant에 따르면 중국 노린코(NORINCO)사가 확인되지 않은 고객에게 병력 수송장갑차 VP10을 납품하기 위해 일련의 시험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관영 일간지 로시스카야 가제타 또한 러시아제 신형 병력수송장갑차 부메랑과 대등한 중국 VP10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보도하였다. 


NORINCO사는 자국 군사전시회 중 하나에서 VP10 시제차량을 이미 공개하였으며, 파키스탄에서 개최된 국제방산전시회 2014 IDEAS에 출품하였다. 상륙형인 VP10은 8×8 형상으로 항공수송 가능, 최대항속거리 800km, 도로최고속도 105km/h이고, 엔진이 차체 전방에 설치되어 병력이 후방 출입문 또는 상부 해치로 차량 이탈 가능한 점 등의 설계가 러시아 부메랑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전투모듈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량 버전은 완전무장병력 10~12명을 탑승시킬 수 있고 중무기 탑재 버전에는 병력 8명만이 탑승이 가능하다. 다른 버전에는 지휘소형, 통신지원형, 대전차미사일 발사형 및 지대공 미사일 발사형 등도 있다. 중국 육군 외 아프리카와 남미국가들에게도 공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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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방비 불용액' 방산업체 지급 추진
‘신성장동력 방위산업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6월 27일(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백승주 의원실(새누리당, 구미시 ‘갑’) 주최, 국회국방위원회·방위사업청·한국방위산업진흥회·한국방위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국회 국방위원장 김영우 의원은 “방위산업은 자기 나라를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국가적인 의지의 표현입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극단적인 도발을 해오고 있고, 해외시장에서 우리 방산업체들이 경쟁해야 할 회사들은 너무 거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폭적인 관점과 혁신이 필요합니다. 오늘 나온 각종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은 “전쟁터 같은 세계 방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의 체격과 기술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방사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개진되는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방위산업이 신성장동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위산업학회 채우석 회장은 ‘방위산업의 미래를 위한 패러다임 혁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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